12월 2일 - 3D 프린터 뉴스

관리자
2025-12-02
조회수 16

🏥 해운대백병원, LG전자와 손잡고 '3D 바이오 프린팅 센터' 공식 개소!

지난달 26일,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(원장 김성수)이 병원 의생명연구원 산하에 '3D 바이오 프린팅 센터'를 열고 미래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플랫폼을 본격 가동했습니다! 🚀

🤝 LG전자와의 협력 시너지

  • 기반: 해운대백병원 🤝 LG전자 생산기술원(MOU 체결)
  • 💡 결합: LG전자의 고정밀 3D 프린팅 기술 + 해운대백병원의 임상 인프라 및 연구 역량
  • 🎯 목표: 의료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 기술을 신속하게 개발 및 검증!

🔬 센터의 주요 연구 분야

센터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밀 의료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.

  • 환자 맞춤형 인체 조직·장기 모델 프린팅
  • 조직·장기 대체물 개발
  • 수술 시뮬레이터 및 의료장비 혁신 연구

➡️ 김성수 원장: "기술기업과 의료기관 협력으로 미래 의료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"

[원문 보기] 보건뉴스


🚧 2억 4천만 톤의 신소재, '석탄 경석' 산업화, 법적 장벽에 발목!

오랜 기간 산업 폐기물로 치부되던 폐광지역의 석탄 경석이 이제는 🚀 세라믹, 🧱 단열소재, 그리고 3D 프린팅 자재까지 아우르는 첨단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!

💰 산업적 가치와 현황

  • 전국 적치량: 약 2억 4,000만 톤 (80% 이상 강원자치도)
  • 산업 가치: 3,300억 원 규모 추산
  • 전환점: '석탄 경석 규제 개선 업무협약' 및 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 (산업 자원화 인정!)

🛑 산업화의 발목을 잡는 문제

기술적 진보는 이뤘지만, '소유권 및 판매 권한'을 둘러싼 법적 미비로 산업화가 지연되고 있습니다. 😥

경석 대부분이 국유림 내에 적치되어 산림청 소유로 간주되면서, 지자체(강원자치도)의 실질적인 소유권과 수익 배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.

📌 핵심 문제: 경석 판매 권한 이양이 포함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15개월째 국회에 표류 중!

🔑 조속한 해결을 위한 제언

경석의 경제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는 강원특별법 개정이 시급하며, 산업 경제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판매가격 기준 마련이 필수입니다. 👍

  • 조치: 강원자치도, 산림청, 중앙정부의 유기적 협력과 입법 촉진이 절실합니다.

[원문 보기] 강원일보 사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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